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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법률사무소 사람인의 변호사들은 서울 소재의 여러 경찰서(관악, 구로, 강북, 중랑, 성동, 영등포, 노원, 남대문, 종암, 동대문, 강동서 등)에서 수사·민원에 관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정보공개 심의 위원, 경미 범죄 심사위원, 특정강력범죄 피의자 신상 공개위원, 검찰청 형사조정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다년간에 걸친 대법원 국선변호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수많은 형사사건을 진행하며, 형사소송에 관한 확실한 실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바 고객 여러분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에 최적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언제나 제공하고 있습니다.


형사 피해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형사 피해자의 경우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아도 충분히 고소·고발 등을 혼자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강력범죄’를 제외한 경우 대부분의 사건은 ‘상호간 과실’이 모두 존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입증을 다 하지 못하여 ‘무고죄’에 해당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고 명백한 사건이 아닌 경우에는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형사 가해자의 경우

가해자는 수사 단계에서부터 공판 단계에 이르기까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으며, 형사소송법 제33조에 따라 국선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수사 및 공판절차 내에서 유죄 판결의 위험으로부터 적절한 방어권을 행사하기 위하여 법률전문가인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며, 특히 ‘수사 단계’에서부터 변호사를 선임할 경우 당연히 유죄 및 부당한 양형의 위험에서 조금 더 멀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형사사건으로 고통을 받고 계시다면,
법 이전에 언제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변호사들이 모인 법률사무소 사람인으로 문의하세요.